참가신청하신 분이 많으신 관계로 세미나 장소가 부득이하게 안철수연구소(국민일보빌딩)에서 "태영빌딩 T-아트홀로 변경" 되어 다시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디테일입니다.

지난 3월3일, 여러분께 아이디테일이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인 오픈소셜 서비스 "마이템"에 관하여 이야기 드린 이후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템 소개 드릴 때도 잠깐 말씀드렸었던 "오픈소셜 세미나"의 그 첫번째 일정이 확정되어 이렇게 미리 알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픈소셜 세미나는 "마이템"의 비공식 시범서비스(Closed Beta Open)에 참가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이루어 지게 되며 참가자 선정 결과는 1,2차에 나누어 3월16일과 3월18일에 걸쳐 메일 등으로 알려 드리게 될 예정입니다. 세미나의 일정 및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 :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 오후 6시
장소 :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 (
약도보기)
* 참가신청하신 분이 많으신 관계로 세미나 장소가 부득이하게 안철수연구소(국민일보빌딩)에서 태영빌딩 T-아트홀로 변경되었습니다. (국민일보빌딩 옆 건물 지하1층)
내용 : Keynote(오픈소셜의 개요 등) / 마이템 시연회 / Q&A
기타 : 참석하시는 모든 분께 아이디테일의 후드T를 드립니다.

아직까지 참가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여어여 신청하셔서
아이디테일과 함께 오픈소셜도 경험해 보시고 세미나 참석의 기회도 잡아 보세요!

▶ 참가신청 하러가기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3/16 22:57 2008/03/16 22: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월 20일, 아이디테일의 Developer Center(beta) 오픈에 이어 드디어 오픈소셜로서의 아이디테일 서비스인 "마이템"의 Closed Beta 오픈에 참가하실 분들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아이디테일의 Developer Center의 궁극적인 목표는 오픈소셜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입니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모습은 정식 오픈에 앞서 1차적으로 3월 19일(수)에 비공개 시범 서비스(Closed Beta Open)를 통해서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에 모시고자 하는 분들에 대한 자격요건은 없습니다.
오픈소셜에 흥미가 있으시거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개인이건 업체건 모두 참가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아이디테일이 준비한 소정의 선물(후드T)을 드릴 예정이며 더불어 아이디테일이 주최하는 오픈소셜관련 세미나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는 현재 3월중에 1회, 4월 말 또는 5월 초에 1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도전해 보시고 오픈소셜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잡아 보세요!!

▶ 참가신청하러 가기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3/03 10:52 2008/03/03 10:52

VidoopWeb2.0 Expo의 Launch Pad에서 소개되었던 여러 서비스 중에서 특별히 관심이 갔던 서비스였는데,
"오픈아이디 기반의 인증 + 피싱이나 키보드 사용 등에 의한 해킹 방지"가 결합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안 인증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한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미리 선택해 놓은 카테고리의 이미지를 랜덤하게 보여주고 이미지와 함께 보이는 Access Code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비주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언듯보기에도 쉽고 재미있게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Launch Pad에서는 5분여되는 짧은 프리젠테이션으로만 설명을 들어서 실제로 한 번 써봐야지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사용해 보고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Web2.0 Expo에서 Invitaion Code를 미처 받지 못해서, myvidoop.com 사이트에서 Code를 받았습니다.)

이미지 자료와 함께 인증프로세스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이메일로 받은 Invitaion Code를 입력하여 유저네임을 등록을 완료한후, 내 컴퓨터를 등록하기위해서 다시activation code를 발급받아 사이트에서 등록합니다.
이때 activation code는 이메일이나 핸드폰을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예상대로 핸드폰 인증은 한국에서는 안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로그인시 보게될 이미지의 카테고리를 선택합니다. (총 25개의 카테고리중에서 3가지 카테고리 선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과정을 마치면 이용에 필요한 기본 세팅은 끝나게 되구요, 그 다음은 일반적인 오픈 아이디 로그인 방식과 유사합니다.
Relying Parties에서 Vidoop의 오픈아이디(username.myvidoop.com)를 입력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myvidoop.com에서 랜덤한 이미지들을 보여줍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라 그런지 속도는 좀 느립니다.)

패스워드 입력이 없고 대신에 Access Code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이미지 카테고리가 food, dog, flower이라면 그 이미지에 해당되는 코드를 입력하면 되는거죠. 코드는 물론 접속할 때 마다 바뀝니다.
(4살배기 조카랑 같이 하던 그림 맞추기 놀이가 연상되면서 약간 즐겁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흥미로운 것은 랜덤하게 보여주는 이미지에 광고를 적용한 부분입니다.
음식이나, 자동차 같은 카테고리의 이미지들에 특정 업체의 광고 이미지가 섞여 있고, 클릭하면 해당 업체의 웹사이트로 링크됩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주요 수익모델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접속한 사이트에 대한 정보 및 접속 기록도 다 관리가 됩니다.
프로파일 관리를 보면 디폴트 프로파일을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프로파일을 생성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최근 로그인 기록과 인증 등록한 컴퓨터에 대한 정보는 요렇게 간단 요약으로도 보여줍니다.












Web2.0 EXPO Launch Pad에서 Vidoop의 대표Luke Sontag의 프리젠테이션 동영상입니다.
마지막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Good bye passwords, good bye key fobs... Say hello to vidoop."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가 보이도록 찍은 다른 캠버전도 하나 더 추가합니다.



- 지금까지 심술복어였습니다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4/24 18:15 2007/04/24 18:15

User-Centric Identity 를 적용한 Mash up 서비스

18일 오전에 진행된 이 세션은 User Centric ID를 이용한 매쉬업 서비스에 대한 내용으로 AOL의 시스템설계자인 John Panzer 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Praveen Alavilli이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들이 진행한 세션이라 진행은 너무 건조했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IDtail 서비스와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어서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ser Centric ID란 온라인 상에 각 서비스 별로 흩어져 있는 아이디를 통합하여 사용자가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일컫는 용어로 해석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User Centric ID에 대한 오픈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단체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OpenID, CardSpace, Liberty 등이 있고, 독립 provider로서는 야후의 BBAuth, 구글 Account API, AOL OpenAuth가 소개되었습니다.

세션은 오픈 아이디 프로토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현재의 이슈, 그리고 다음 step의 과제에 대해서 설명한 후, AOL의 OpenAuth의 매쉬업 적용 사례를 보여주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쉬업 서비스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았지만 OpenAuth에 대한 설명이 반이상을 차지하고 이를 적용한 매쉬업서비스에 대한 설명은 맛배기처럼 보여주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오픈 프로토콜의 이슈로는 역시나 User Experience 문제, Permission관리에 대한 문제, 보안이슈, 프라이버시 이슈 등이 언급되었고,
Next Step의 과제로는
* User Esperience 상의 일관성 유지
* Permission 허용 - 사용자에게 물어보는 방식
* Identity와 연관된 데이터를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public 및 private Identity 등 멀티 아이덴티* 티 지원, Identity Provider를 바꿀수 있도록 하는 문제)
* 모든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프포토콜의 채택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http://dev.aol.com/openauth  

이어서 AOL의 OpenAuth에 대해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AOL의 오픈 인증 API의 특징
* 가볍운 형태로 제공되고 AIM(AOL Instant Messenger)/ICQ/AOL 사용자에 대한 인증을 제공한다.
* 브라우저 리다이렉트, AJAX, 또는 다른 다이렉트 모델을 이용한 통합이 용이하다.
* 접속 허용(Permission)에 대한 관리 기능 제공
* Secure token의 교환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다. - AOL 오픈 서비스 역시 OpenAuth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 그외 제공되는 기능은
- 오픈아이디 provider 역할.
- 오픈아이디 Token Exchange Extension 인증
- 오픈아이디 Consumer(Rely Party) : 3rd party 서비스를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할 수 있음.
* CardSpace를 위한 STS 제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AOL 인증 페이지를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과 같이 AOL과 ICQ 그리고 오픈아이디로 모두 인증이 가능합니다. (닉네임과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 요청을 하는 사이트에 대해 보장 할 수 없다는 안내 메시지가 있음.

접근 허용 페이지
이번만 허용/항상 허용/허용하지 않음으로 나누어져 있있습니다. (다른 오픈아이디 사이트들과 별반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미션 관리 페이지를 보면
접근한 사이트 리스트.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했는지에 대해 표시도 해줍니다. (이 부분은 우리 IDtail 서비스가 더 정교한 듯한 느낌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Auth를 적용한 매쉬업 서비스로 소개된 사이트는 AOL의 오픈아이디 Relying Party의 하나로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Ficlets 사이트였습니다.
Ficlets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다른 사용자들과 릴레이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는 흥미로운 사이트입니다. (일종의 릴레이 소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작성에 영감을 얻기위한 방법의 하나로 플리커의 사진들을 랜덤 또는 검색하여 볼 수 있는 기능과
검색한 이미지를 작성하는 이야기의 관련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OL OpenAuth API 사이트를 방문하면 penAuth에 대한 샘플 코드와 도큐먼트를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제공되고 있으며 OpenAuth 블로그포럼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 심술복어의 Web 2.0 Expo 세션 정리-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4/22 11:31 2007/04/22 11:31


블로그 이미지

"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Bookmarks

Site Stats

Total hits:
537667
Today:
206
Yesterday: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