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변신은 바로 아주 가끔 만나볼 수 있는 "Good Job Man" 입니다.
이름처럼 참 열심히 일하는 아이지만 사실은 그닥 많이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Catch Me If You Can이 잠시 힘들어 하거나 꼬물거리는 버그 녀석이 나타나면 저 아이가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나서 아픈 곳은 치료해 주고 꼬물버그는 슬며시 즈려 밟아주는 일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쉬운 말로는 "공사 중 페이지 주인공" 이라고도 하지요. ^^
그러나 사실은 이중 취업자이기도 합니다. 추격자가 도망자를 만나는 그 진실의 순간에 높은 HP를 지닌 채로 탈출을 감행하는 도망자 일당 중 제2인자 이기도 하거든요.
변신 주인공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Catch Me If You Can과 함께 하면 "세계여행, 24시간만에 끝낸다" 입니다.
저희 소개 자료에도 이야기가 되어 있지만,
Catch Me If You Can은 친구끼리 서로 도망자와 추격자가 되어 전 세계를 무대로 도망다니고 추격자는 열심히 쫓아가는 게임입니다. 지금은 20개국의 20개 도시가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하나 둘 추가될 예정입니다. 각 도시에 도착하면 추격자나 도망자 모두 아래와 같은 시티맵을 만나게 됩니다.
▲ 추격자가 뉴욕에 도망자 찾으러 온 모습
위 이미지는 시티맵의 전체 크기를 다 보실 수 있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시티맵 중 일부가 보이며 각 캐릭터의 이동을 통하여 도시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개 도시는 모두 저러한 형태의 시티맵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각 도시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랜드마크" 입니다. (시티맵 = 랜드마크 + 아르바이트 거점 + 증언 획득 거점)
그 20개 도시의 랜드마크를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고슴도치와 함께 세계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1. ASIA : 6 Cities
지금은 볼 수 없는 숭례문도 있답니다.

2. EUROPE : 7 Cities
참 모가 많죠~

3. AFRICA & OCEANIA : 3 Cities
이집트가 아프리카인 걸 설마 모르시는 분은 없겠죠? ^^

4. AMERICA : 4 Cities
여기서 잠깐!
Cusco를 나타내는 랜드마크는 과연 무엇일까요?
혹시 모르죠~ 고슴도치플러스가 맞추시는 분께는 Catch Me If You Can에서 제일 빠른 스텔스기라도 하나 보내드릴런지도...^^

이외에도 시티맵에서는 각 도시마다의 간략한 정보도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여러분의 지리 상식 지수도 올려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 각 도시에서 고슴도치에게 자기네 나라, 자기네 도시도 월드맵에 꼭 좀 넣어 달라며 떼를 부리는 그 날까지 Catch Me If You Can의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근데 내일은 몰 이야기하지... 할 얘기가 많아도 걱정이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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