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tail[아이디테일]이 9월 19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전의 IDtail오픈아이디(OpenID)’를 발급해 주는 OpenID Provider였다면,
새단장한 IDtail은 오픈아이디를 기반으로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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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Dtail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1. 아이덴티티(Identity)플랫폼 '마이디테일'

아이디테일(IDtail)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나의 아이덴티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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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 별명, 관심분야, 학교정보, 회사정보, 자주 가는 곳 등 오프라인과 연관된 아이덴티티와
온라인에서의 나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블로그, 미니홈피, 자주 이용하는 웹사이트의 RSS 등 온라인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나의 오픈아이디 URL(나의아이디.idtail.com)에서 '마이디테일'이라는 이름으로 표현됩니다.

나의 정보들은 나의 네트워크들에게만 공개하거나 비공개 하도록 정보공개 설정을 할 수 있고,
좀 더 세심한 관리를 원하는 분들은 네트워크내에 그룹을 만들어서 그룹별로 공개할 정보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감 네트워크 '마이네트워크'

'마이디테일'을 기반으로 하여 나와 연결되는 사람들(동일한 관심분야, 같은 학교, 회사, 지역)을 찾아보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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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추천 네트워크’라는 기능을 통해서 나와 유사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네트워크를 맺도록 추천해 주어서 보다 쉽게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영화나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면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내가 IT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나와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맺을 수 있도록 추천해 주는 중매쟁이 역할을 해 주는 것이죠.

향후에는 한동안 못 만났던 학교동창을 찾거나 이전 회사 동료들과 다시 연결하고 싶을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3.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가능 - Relying Party로 변신

이제 IDtail은 IDtail의 오픈아이디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마이디테일 페이지의 URL생성을 위해서 사용하실 아이디를 입력하시는 과정은 거치셔야 하구요,
입력하신 아이디를 오픈아이디로도 쓰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오픈아이디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보다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니, 따끔한 질책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소개 카툰 보시면서 오늘은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클릭하셔서 큰 이미지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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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9/19 10:14 2007/09/19 10:14

3월 26일 0시

pumfit.com 오픈 시간이다.

사이트 주소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그래도 일반 사용자들에서 처음 오픈이 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일요일에도 불구하고 모든 팀원이 나와 고생을 해주었다.

나는 사이트 오픈 막바지에 아이디 대소문자 처리 문제로 애를 먹었다.
아이디가 대소문자가 구분되어 가입처리가 된다는 것을 사이트 오픈 1시간전에야 알았던 것이다. 쩝~

삽질끝에 가입 부분을 수정하고 DB도 정리하고 이제 오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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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후 남은건 휴지통에 가득찬 커피 봉지 뿐...

막상 오픈 되었을때 이전 개발 테스트 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지만, 그래도 점을 하나 찍었다는것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Getting Things Done... 생각을 머리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이제는 실행에 집중 할때다!

by sanmaul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3/30 20:19 2007/03/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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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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