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살짝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IDtail이 여러분께 안전한 OpenID Provider로 보다 나은, 보다 유용한 가치를 더해 드리기 위해 "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오늘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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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통해서
앞으로 IDtail은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OpenID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과 현재 IDtail이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유용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 2007년 11월 19일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1. 안전한 OpenID
   - 하나로 통하는 세상, OpenID란 
   - 피싱사이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 피싱방지
   - 내 비밀번호의 안전지대, 안전로그인
2. 건강한 network
   - IDtail이 이야기하는 Portable SNS
   - SNS 서비스 사용자를 위한 권리장전

더불어 IDtail에서 피싱방지를 설정하시는 분들 중 선착순 1500분께 여러분의 PC 보안을 책임질 "빛자루 파워 1년 사용권 (29,700원 상당)"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딱 2주간만 진행되는 이벤트이오니 선착순 1500분에 해당되시려면 서둘러 주셔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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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방지 이벤트 바로가기 >>

IDtail은 여러분의 보다 안전한 인터넷을 위하여 한순간의 가치가 아닌 지속적인 가치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1/19 11:37 2007/11/19 11:37

구글이 지난 2007년 11월 2일, “오픈소셜” 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오픈소셜”이란 서로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 할지라도 서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공동의 어플리케이션을 말합니다. 즉, 이러한 오픈소셜 플랫폼을 채택한 서비스라면 어떤 서비스에서나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마이스페이스, 링크드인, 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일본에서 믹시 등이 오픈소셜의 구현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 측면에서 보면 실리콘밸리에서 주목 받고 있는 “페이스북”이 구글보다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열린” API이냐 혹은 “닫힌” API이냐 입니다.
즉, 페이스북은 그들이 발표한 API를 통해서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각자의 페이지에 적용 하고 있지만 결국엔 페이스북 사용자들끼리만 가능한 “닫힌” API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픈소셜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장점을, 사용자 입장에서는 내가 이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보다 쉽게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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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il의 예를 들어서 살펴볼까요?
만약 IDtail에서 나의 네트워크 목록을 Open API 형태로 제공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물론 오픈소셜 플랫폼을 채택했다는 것이 가장 큰 전제입니다.)
사용자는 나의 네트워크 목록을 IDtail에서 뿐만이 아니라 오픈소셜을 채택한 그 어떤 사이트에서도(나의 블로그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SNS가 될수도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참 편리하지 않을까요? ^^

Open Social, Portable SNS – “열린” 웹
그러나 오픈소셜로 인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나타나고 플러그인 형태로 쉽게 적용할 수는 있는 길은 열리겠지만 아쉽게도 오픈소셜에서 데이터의 이동부분은 언급되지 않고 않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SNS에 가입할 때마다 매번 사용자들은 본인의 프로필을 입력하고 친구관계를 맺어야 하는 등의 일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즉, A라는 SNS에서 가입하고 B라는 SNS에 다시 가입하게 될 때 A에서 등록한 나의 프로필과 나의 친구 목록을 B에서도 똑같이 반복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A의 데이터를 B에도 (물론 사용자의 동의하에) 적용할 수 있다면 사용자에게는 오픈소셜이 주는 편리함보다 더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요?
이러한 SNS에서의 데이터 이동성을 Portable SNS라고 합니다. 이는 구글의 오픈소셜보다 한걸음 앞선 열린 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 지기 때문에 오픈소셜과 Portable SNS 모두 “정보의 보안”은 전제조건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이디테일은 1차적으로 구글의 오픈소셜을 지지합니다.
그 작업의 일환으로 구글의 오픈소셜 플랫폼을 채택하고 그에 맞는 Open API를 공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아이디테일은 궁극적으로는 Portable SNS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작업은 XFN, FOAF, hCard 등과 같은 Microformat을 통하여 사용자 자신의 선택에 따라 편리하게 자신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일부는 이미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픈소셜이나 Portable SNS 모두 "정보의 보안"이 필수조건입니다.
오픈ID 제공자로서의 아이디테일에게도, SNS로서의 아이디테일에게도 "정보의 보안"은 생각의 시작입니다.
아이디테일은 여러분께 편리한 SNS와 더불어 여러분의 안전한 인터넷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e세상의 가장 안전한 스폰서, 아이디테일
이에 여러분의 안전한 인터넷을 위한 노력 중 또다른 하나를 시작하려 합니다.
다음 주에는 그 시작으로 "아이디테일과 함께 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11월16일 예정)
위 캠페인에서는 여러분께 OpenID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SNS를 보다 건강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릴 예정이며 그와 더불어 여러분의 안전한 인터넷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릴께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1/09 11:43 2007/11/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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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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