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관련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오늘 저희 팀에 들어온 이력서를 검토하다가 어떤 지원자께서 자기소개서에 매우 인상적인 글을 적어 놓으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글을 읽다 보니 동감하는 바가 많아서 저희가 낸 채용 공고를 다시 한번 쳐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도 평범한 구인 공고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사 지원 마감이 3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첨언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비록 지금은 작지만 꿈은 정말 원대합니다. 이 꿈을 함께 나눌 분들을 원합니다. 꿈이 야무지게 크고 무언가 이 사회에 큰 족적을 남기고 싶은 욕심을 가진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혹시라도 내심 안정적인 직장, 월급 적당히 나오고 9 to 6 로 적당히 편한 직장 등등을 생각하시면서 지원하시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절대 편한데는 아닙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의 희생도 따라야 하겠죠. (그렇다고 가정을 버리라는 뭐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도 나름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우리 서영이랑 열심히 놀아 주는 것으로 보충하면서요.. ^^;)
열정으로 이를 커버할 수 있고, risk 없이는 return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는 것을 믿고 지금까지 꾸준히 자알~ 준비해 오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비록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은 수백분에 지나지 않겠지만 저희의 뜻만은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혹시라도 동감하시는 개발자 / 기획자 가 있으시다면 바로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셔서 지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너무 심각한 이야기만 드린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9/07/09 23:42 2009/07/09 23:42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 소셜 게임 Catch Me If You Can 런칭 소식을 전해 드리고 나니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들이 봇물 터지듯 나오나 봅니다.
이번엔 여러분께 Catch Me If You Can의 Supporter가 되어 주십사 하는 귀여운 부탁 말씀 드릴려구요~

▶ Catch Me If You Can 런칭 글 보기

Facebook에는 이미 15,000개 이상의 외부 개발자(Third Party)에 의해 개발된 Application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사용자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Application은 일례로 Monthly Active User가 2,000만이 넘기도 합니다.
이렇게 성공하는 Application들에는 기능적인 측면 외에도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친구 관계를 통한 Promotion을 꼽을 수 있습니다.


# Application의 Fan이 되면 나의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Facebook 내에서 그 Application의 “Become a Fan” 이라는 배너를 만나게 됩니다.
# Application을 나의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거나 직접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Application에서의 내 활동 정보를 간략히 담은 Wall Box를 Profile에 추가하면 내 Profile을 방문하는 친구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물듯 친구의 친구들에게 그 Application이 소개가 되고 사용을 하게 되는
입소문이 가능해 진답니다.

"여러분이 Catch Me If You Can도 즐기고 친구에게 소개도 해주는 그런 든든한 Supporter가 되어 주세요!"


# Become a Supporter 01. 팬 되기
1. Catch Me If You Can 소개 페이지에서 "Become a Fan" 클릭

# Become a Supporter 02. 친구 초대하기
1. 게임 페이지에서 Invite를 이용해서 친구초대하기
2. 소개 페이지의 Share를 이용해서 친구에게 소개하기

# Become a Supporter 03. 프로필에 Wall Box 달기
1. 게임 페이지에서 "Add to Profile"로 Wall Bax 추가하기

아래 파일을 통해서 Step by Step으로 과정들을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hedgehogs.v3webhard.com/Introduction/15_CatchMeIfYouCan_SupporterPG_KO.pdf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9/04/20 16:11 2009/04/20 16:11

[이벤트]아이디테일에서 나를 캡쳐하다!

아이디테일[IDtail]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


아이디테일이 Social Networking Service 시작을 기념하여
즐거운 즐거운 파티를 준비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테일에서 나의 페이지(마이디테일)를 캡쳐하여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블로그에 마이디테일 뱃지를 달고 나의 페이지(마이디테일)로 링크하면 참여 완료~

정상적으로 참여하신 분들께는 현금 5,000원을 쏩니다.

내 블로그를 보고 다른 사람이 참여할 경우에도 2,000원 씩 추가로 지급됩니다.

이 기회에 나의 블로그 파급력도 한 번 테스트해 보세요.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아래 내용을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이벤트는 '블로그를 이용한 참여형 캠페인 플랫폼 creamaid'와 함께 합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0/08 11:11 2007/10/08 11:11

IDtail[아이디테일]이 9월 19일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전의 IDtail오픈아이디(OpenID)’를 발급해 주는 OpenID Provider였다면,
새단장한 IDtail은 오픈아이디를 기반으로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IDtail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1. 아이덴티티(Identity)플랫폼 '마이디테일'

아이디테일(IDtail)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나의 아이덴티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이름, 별명, 관심분야, 학교정보, 회사정보, 자주 가는 곳 등 오프라인과 연관된 아이덴티티와
온라인에서의 나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 블로그, 미니홈피, 자주 이용하는 웹사이트의 RSS 등 온라인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나의 오픈아이디 URL(나의아이디.idtail.com)에서 '마이디테일'이라는 이름으로 표현됩니다.

나의 정보들은 나의 네트워크들에게만 공개하거나 비공개 하도록 정보공개 설정을 할 수 있고,
좀 더 세심한 관리를 원하는 분들은 네트워크내에 그룹을 만들어서 그룹별로 공개할 정보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감 네트워크 '마이네트워크'

'마이디테일'을 기반으로 하여 나와 연결되는 사람들(동일한 관심분야, 같은 학교, 회사, 지역)을 찾아보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추천 네트워크’라는 기능을 통해서 나와 유사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네트워크를 맺도록 추천해 주어서 보다 쉽게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영화나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면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을, 내가 IT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나와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맺을 수 있도록 추천해 주는 중매쟁이 역할을 해 주는 것이죠.

향후에는 한동안 못 만났던 학교동창을 찾거나 이전 회사 동료들과 다시 연결하고 싶을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3.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가능 - Relying Party로 변신

이제 IDtail은 IDtail의 오픈아이디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 마이디테일 페이지의 URL생성을 위해서 사용하실 아이디를 입력하시는 과정은 거치셔야 하구요,
입력하신 아이디를 오픈아이디로도 쓰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오픈아이디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보다 자유롭게 나를 표현하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니, 따끔한 질책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소개 카툰 보시면서 오늘은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클릭하셔서 큰 이미지로 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9/19 10:14 2007/09/19 10:14


블로그 이미지

"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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