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한 번 세워보세요

IDtail[아이디테일]에 안테나가 생겼습니다.

나와 관련된 네트워크들에게서 일어나는 일들을 귀 쫑긋 세우고 들을 수 있는 기능이라서 일명 "안테나".

아이디테일의 내 페이지인 [마이디테일]에 들어가시면 우측에 [안테나]라는 공간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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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디테일 우측의 안테나>
여기를 보시면 나의 네트워크들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거나 사진을 바꾸거나 정보를 수정하고 다른 사람과 네트워크를 맺는 등의 행동을 재빠르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물론 [정보공개 설정]에서 비공개한 정보에 대해서 변화가 일어나는 경우는 알려주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되구요.

최근의 변화 5개까지를 보실 수 있고, [전체 보기]를 누르면 최대 100건까지 3개월간 일어난 변화들을 알 수 있습니다.


<안테나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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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기능으로 네트워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시고 지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아 붓는 연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2/13 18:35 2007/12/13 18:35

[제3탄] 이럴 때 펌핏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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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펌핏 공장장입니다.

드디어 펌핏의 시즌2가 앞으로 약 29시간 남았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오늘은 새롭게 변화하는 펌핏에 대한 소개 마지막편으로 펌핏을 활용하심에 있어서 TIP으로 활용하실 만한 것들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자, 준비되셨죠?

  1. 이럴 때 펌핏하자!
    펌핏은 사용자 여러분께 크게 3가지의 활용가치를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 뉴스를 보거나 어떤 블로그를 봤을 때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바로 펌핏 Story에 등록해 보세요. 내가 올린 글들은 다른 사용자들의 평가(펌프업)을 통해서 펌핏의 헤드라인(인기글)로 선정이 되실 수 있으며 그런 글들이 많을 수록 여러분의 회원레벨과 CQ가 올라갑니다.
    여기서 한가지 보너스! 만약 블로그를 운영 중이라면 여러분의 블로그를 홍보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만약 뭔가를 사야하는 데 고민이 되세요? 만약 어떤 뉴스를 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지셨어요? 그럴 땐 바로 펌핏 Yes or No에 물어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답변인 Yes, No로 답변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통계보기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인터넷 서핑 중 정말 좋은 자료를 발견하셨어요? 그 자료를 혹시 팀원들과 함께 하고 싶으세요? 아니면 다음 보고서를 위해서 살짝 감춰두고 싶으세요? 그럴 땐 펌핏 Story의 공개설정을 활용해 보세요.
    URL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펌핏 Story에 해당 글을 등록하시고 팀원들과만 공유하고 싶다면 친구공개 설정으로 글을 등록해 보세요.(팀원들과는 미리 친구관계로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나만의 비밀글로 보관하고 싶다면 비공개 설정으로 등록해 보세요. 비공개 또는 친구공개로 작성된 글은 My 펌핏>글상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나를 소개해 보자!
    로그인을 하시면 우측에 개인화 영역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역에는 여러분의 닉네임과 회원레벨 그리고 CQ 등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나의 한마디를 바로 등록 또는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진과 한마디 인사를 등록하신 후 다른 사용자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삼아 보세요.
    아참,
    그리고 개인화 영역 하단에는 인기글, 새댓글, 방명록, 펌프업 항목이 있는데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인기글을 내가 등록한 글 중에 오늘 인기글로 선택된 글 수를 의미하고
    새댓글은 내가 등록한 글 중에서 오늘 새롭게 댓글이 등록된 글 수를(댓글이 등록된 글 수)
    방명록은 오늘 나의 방명록 중 한줄인사에 새롭게 등록된 글 수를,
    펌프업은 내가 등록한 글 중 에서 오늘 펌프업을 받은 글 수를 의미합니다.

  3. 펌핏에서의 나는?
    My펌핏이라는 개인화메뉴에서 여러분의 활동 내역 등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 : 나의 회원레벨 및 CQ를 비롯하여 내가 자주 쓰는 태그, 내가 자주 등록하는 카테고리 확인
    방명록 : 다른 사용자들이 나에게 남긴 한줄 인사말 및 내 프로파일을 확인한 사용자 확인
    글상자 : 내가 작성한 글, 내가 남긴 댓글 또는 의견과 스크랩 그리고 친구공개글 확인
    친구 : 친구목록 및 나에게 친구요청한 현황 또는 내가 친구로 요청한 현황 등 확인

  4. 펌핏 팩토리 > 공장장 이야기
    Open API : 앞으로 더 많은 Open API가 제공될 예정이며 현재에는 블로그에서 바로 펌핏에 글을 등록하실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RSS : 펌핏 Story 관련 RSS가 제공되고 있으나 추후에는 관심태그 또는 관심친구의 RSS 또한 제공될 예정입니다.
    공장장 스페셜 : Open API와는 별도로 펌핏 공장장이 여러분께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현재에는 미니펌핏이 제공되고 있으나 추후에는 메신져를 활용한 기능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5. 펌핏팩토리 > 사용자 이야기
    아이디어 제안
    : 여러분께서 펌핏을 이용하시면서 생각나셨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보내 주세요
    버그리포트 : 펌핏에 남몰래 기생하고 있는 버그들을 신고해 주세요. 책임지고 박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이번 펌핏의 시즌2에서는 함께 선보이지는 못하지만 후속으로 "펌핏테마"라는 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펌핏테마란, 펌핏 Story의 일종으로 어떤 특정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의 집단지성을 활용해서 정보를 모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펌핏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자"라는 것이 테마로 정해졌다면 여러분들께서 인터넷에서 펌핏과 관련된 정보를 모아 주시는 형태입니다. 또한 테마는 응모한 테마가 모두 진행되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찬성을 통해서 진행여부가 결정됩니다. 펌핏테마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릴께요~

펌핏공장장을 비롯하여 펌핏을 함께 만들어가는 고슴도치들은 지금도 막바지 작업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네요.
늘어가는 건 휴지통의 커피봉투와 빈 물통들...^^
이런 모습들이 바로 9월10일 0시에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됩니다.
나름대로 고슴도치들이 열심히 만들고 준비했지만 다소 미흡한 점이 보이거나 버그들도 기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되시면 언제든지 펌핏 공장장을 찾아 주세요.
그리고 펌핏의 시즌2는 마지막이 아닌 바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변해가는 펌핏으로, 매일매일 더 나아지는 펌핏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새로운 펌핏으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9/08 19:18 2007/09/08 19:18

Quick 방명록! Answer 기능

방명록의 Answer, 그 실체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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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핏 방명록 에피소드 **

지난 5월의 어느 새벽, 아~무 이유없이 어찌어찌 하다 보니 펌핏 방명록에서 실시간 채팅이 이루어 지고 있었습니다.
2~3분 간격으로 서로의 방명록을 오고 가며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펌핏 우측 영역에서 나타나는 방명록 갯수를 확인해 가며 그 수가 늘면 바로 프로파일 페이지의 방명록의 메세지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답글을 쓰고 다시 메세지를 남겨주신 분의 방명록으로 가서 또 답글을 쓰고...

"내 방명록에도 쓰고 상대방 방명록에 가서 또 쓰고..."
"좀더 편하게 할 순 없을까?"
"내 방명록에 답글을 쓰면 자동으로 상대방에게도 등록된다면?"


방명록의 Answer 기능을 바로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방명록의 Answer 기능, 대략 느낌이 오시나요?

바로 그렇습니다.
사용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 드리기 위해서 태어난 방명록 Answer 기능은 바로 답장을 내 방명록에 등록하면 상대방의 방명록에도 자동으로 등록되는 기능입니다.
그 답장은 나와 상대방, 둘이서만 가능한 기능으로
내 방명록에서는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이 등록한 메세지에 [answer] 버튼이 나타납니다. 물론 타인의 방명록에 가면 타인과 나 사이에서 일어난 메세지에 대해서만 [answer] 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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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떤 글을 좀 흐리고 어떤 글을 좀 진하죠?
설명을 드리자면~
Answer의 시작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 방명록에 등록된 메세지에 대해서 서로 answer를 주고 받았다면 진하게 나타나며
타인의 방명록에서 answer 기능을 통해서 내 방명록에 등록이 되었다면 흐리게 나타납니다.


우측의 이미지를 통해서 예시를 들어보면...
에고매냑님의 방명록에 ncsoft님이 메세지를 남기셨고
그에 대하여 에고매냑님 answer를 보내게 되면 진하게 나옵니다. 물론 ncsoft님의 방명록에 가면 흐리게 나오게 되겠죠?
제일 상단의 "비오는 날, 막걸리 한잔? ^^" 이라는 흐린 글씨는 예상하시겠지만 산마을님의 방명록에 에고매냑님이 등록한 글입니다. 그 글에 산마을님이 answer를 하셨기 때문에 에고매냑님의 방명록에는 흐리게 등록이 된 것입니다.

이젠 방명록을 통해서 서로 이야기를 하실 때 힘들게 발걸음(손걸음~^^) 하지 마시고
answer 기능을 통해서 편리하고 재미있는 커뮤니케이션 되세요.

** 방명록 answer 기능은 산마을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7/04 11:48 2007/07/04 11:48

펌핏타일의 작은 변화

지난 6월 1일, 여러분께 선보였던 펌핏타일이 태어난지 28일만에
또다른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벌써 그 기능을 눈치채신 분들은 안계신지 모르겠네요.
사실 오늘 소개해 드릴 펌핏타일의 작은 변화는 펌핏타일이 태어날 때 부터 고슴도치들의 마음 속에 있던 기능이었습니다.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맘은 많았지만 현재 펌핏의 Phase2 준비 등으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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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 기능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

기존 펌핏타일에서 제공되는 글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상세 화면으로 이동하셨습니다.
옆의 이미지를 보시면 예전과는 달리 글 이미지 하단에 숫자가 보이시죠? 바로 해당 글의 번호입니다. 글 번호를 클릭하시면 펌핏 내의 상세화면으로 이동한 후  댓글 등을 남기실 수 있으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비쥬얼 펌핏타일"이 화면 위로 살짝 나타납니다.
이젠 비쥬얼 펌핏타일의 화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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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에 보이시는 화면이 바로 "비쥬얼 펌핏타일"의 모습입니다.
펌핏타일의 목록화면에서 선택하신 글 이미지가 연두색 테두리 이미지로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글과 연관된 글이 바로 파란색 테두리의 이미지이며 또한 파란색 테두리의 이미지와 연관된 글이 바로 회색 테두리 이미지입니다.

연두색 테두리 이미지 : 목록화면에서 선택한 글 이미지 (Root 개념)
파란색 테두리 이미지 : Root와 연관된 글 이미지 (1depth 개념)
회색 테두리 이미지 : 1depth와 연관된 글 이미지 (2depth 개념)

일반적인 펌핏의 상세화면에서 제공해 드리고 있는 관련글 기능은 1depth로 연관된 글만 확인하실 수 있다면 비쥬얼 펌핏타일에서는 2depth까지 확장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젠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살짝 올려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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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미지의 좌측 상단에 [VIEW]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VIEW]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글의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하실 수 있으며 [VIEW]영역 외의 이미지 영역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과 연관된 글을 다시 확장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장된 기능으로 선보이는 펌핏타일과 함께 즐거운 펌핏, 재미있는 펌핏 되세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6/29 11:19 2007/06/29 11:19

[새기능] 숏컷과 Welcome to 펌핏

한동안 펌핏의 새기능 소개가 뜸했었죠?
지난 주에는 고슴도치들의 보금자리 이동과 더불어
SEK과 WebappsCon 참여 등으로 조금은 정신없는 한주였답니다.
고슴도치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이야기는 우선 다음 번에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셨을 펌핏의 새로운 기능을 먼저 알려 드릴께요.

첫번째,  Welcome to 펌핏!

얼마 전에 여러분께 주간 활동량에 따라 펌핏 메인 화면에서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드렸었습니다. 그 2탄으로 준비한 Welcom to 펌핏!
펌핏에 새롭게 가입하신 분들을 만나보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Weekly Top User 하단에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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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그 분의 프로파일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합류하신 분들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방문하셔서 방명록에 간단한 인사 한 마디 해 주시면 참 좋겠죠? ^^
또한 아직도 프로파일 페이지에 사진을 업로드 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사진 또한 올려 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신다면 금상첨화겠죠!

살짝 말씀드리면 프로파일 페이지에 사진을 업로드 하시면,
CQ도 상승한다는 사실!


두번째, 세상엔 지름길이 있지만 펌핏에는 "Short Cut"이 있다!

펌핏 내에서 여러분이 주로 사용하시게 되는 화면으로 좀더 빠르게 이동하실 수 있는 지름길을 마련했습니다.
이름하여 펌핏 S.h.o.r.t. C.u.t.
펌핏 어디에서든 지름길의 약도에서 알려 드리는 [단축문자]를 입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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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글 : M (기억하기 쉬운 힌트 My)

즐거운 펌핏, 재미있는 펌핏 되세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6/26 19:43 2007/06/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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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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