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살짝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IDtail이 여러분께 안전한 OpenID Provider로 보다 나은, 보다 유용한 가치를 더해 드리기 위해 "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오늘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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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통해서
앞으로 IDtail은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OpenID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과 현재 IDtail이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유용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 2007년 11월 19일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1. 안전한 OpenID
   - 하나로 통하는 세상, OpenID란 
   - 피싱사이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 피싱방지
   - 내 비밀번호의 안전지대, 안전로그인
2. 건강한 network
   - IDtail이 이야기하는 Portable SNS
   - SNS 서비스 사용자를 위한 권리장전

더불어 IDtail에서 피싱방지를 설정하시는 분들 중 선착순 1500분께 여러분의 PC 보안을 책임질 "빛자루 파워 1년 사용권 (29,700원 상당)"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딱 2주간만 진행되는 이벤트이오니 선착순 1500분에 해당되시려면 서둘러 주셔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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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방지 이벤트 바로가기 >>

IDtail은 여러분의 보다 안전한 인터넷을 위하여 한순간의 가치가 아닌 지속적인 가치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1/19 11:37 2007/11/19 11:37

오늘 안철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빛자루 클로즈 베타 리뷰어들을 모시고 빛자루 관련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토요일이고 봄꽃축제며 한식이 겹치는 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못했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이곳 여의도에는 벚꽃이 활짝~입니다) 특히나 고슴도치플러스로서는 오늘이 저희 팀과 저희의 서비스 (Pumfit, IDtail) 를 외부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매우 감개무량한 자리였네요. 오픈베타를 시작한 지 각각 2주와 1주가 되었지만 조용히~ 오픈만 했을 뿐 홍보활동은 아직 전혀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저희 고슴도치들의 정체, 배경, 미션, 기반철학, 원칙 등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각 서비스의 이름의 의미, 비전, 주요기능, 향후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드리는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지루하실까봐 시연을 많이 보여 드렸습니다. Pumfit의 댓글 관리 기능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신 분이 계셨고 또한 IDtail의 명함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이러한 관심에 어긋남이 없도록 하루하루 달라지는 서비스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건 그렇고, 정말 머피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Pumfit에서 글올리기를 할 때 지금껏 한번도 없던 에러가 하필이면 시연 도중에 나는 바람에 이마에서 땀한방울이 쪼르르~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다행히 웃고 넘어가 주셨고 두번째 시도에서는 성공했지만 그 순간만은 아찔했다는... 앞으로는 사소한 버그까지도 박멸~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여드리려고 생각했다가 잊은 게 한가지 있어서 아쉬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희가 가진 원칙 중의 하나가 최대한 웹표준을 지키면서 나아가자..라는 것이고 대부분의 페이지에서 그 원칙을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일부 페이지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100% 준수하지 못한 페이지들도 존재함은 미리 고백합니다. ^^;) 고것을 못 보여드린 게 있어 요기에 캡쳐라도 올리고자 합니다. 그냥 저희의 여러가지 노력 중 한가지로 예쁘게 봐주세요. ^^;

Web Developer를 이용해 FF에서 돌린 validation (http://www.pumf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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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Developer를 이용해 FF에서 돌린 validation (http://www.id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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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오늘 세미나의 사진을 얻어 조금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4/07 22:11 2007/04/0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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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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