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테일의 변신이 시작됩니다.
- Posted at 2008/03/19 17:42
- Filed under IDtail
요즘 아이디테일이 너무 조용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실은 지난 1월 말부터 아이디테일에서는 여러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친구도 맺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열린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의 결실이 드디어 3월19일에 하나 둘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픈소셜형 서비스인 "마이템'의 경우는 미리 여러분께 살짝 말씀드리긴 했었지만 그 외에도 "아이디테일의 작은 개편"을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위의 "작은 개편"이라는 말에서도 의미하듯이 "전체 개편"과 같이 모든 화면이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화면에 가면 메뉴영역은 물론 컨텐츠 화면도 새롭게 바뀌었지만 어떤 화면에 가면 컨텐츠 영역은 변경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개편"을 하게 된 이유는 "메뉴구조의 명확성" 을 확보하는 것이 여러분들께서 아이디테일을 사용하시는데 있어서 가장 급선무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외 다른 페이지들은 차근차근 여러분께 정리된 모습으로 선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부디 영글지 않은, 완성되지 않은 화면을 여러분 앞에 소개한다 생각치 마시고 하나 둘 해 나가려는 아이디테일의 마음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아이디테일 메인 화면이 변경됩니다.
실제로 많은 사용자 분들께서 아이디테일에 처음 방문하셨을 때,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과 함께 메뉴구조가 명확하지 않아 혼란스럽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좀더 아이디테일의 컬러를 나타내고 현재 아이디테일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메인에서도 알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이번 "작은 개편"을 통해서 실제로 메인 이외에도 메뉴구조가 변경되면서 기존의 마이디테일의 디자인도 변경됩니다.
2. 메뉴구조 변경됩니다.
큰 메뉴구조는 기존 아이디테일에서도 "마이디테일"과 "마이네트워크"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큰 틀은 변경되진 않지만 곳곳에 흩어져 있던 메뉴들은 이 두 가지 메뉴로 재배열하게 되었습니다.
- 마이디테일 (▶ 자세히보기)
프로필(기존 마이디테일) / 포토앨범(신규) - 마이네트워크 (▶ 자세히보기)
전체 친구(기존 네트워크 전체) / 안테나 / 친구신청현황 / 친구초대
* 기존에 마이네트워크 메뉴는 "관리>친구그룹관리"로 변경되었습니다. - 관리 (▶ 자세히보기)
프로필 편집 (기존 마이디테일관리) / 친구그룹 관리(기존 마이네트워크) / 정보공개 설정 (기존 환경설정) / 방문기록 설정 (기존 환경설정) - 나의 오픈아이디 (기존과 동일)
사이트관리 / 오픈아이디관리 / 비밀번호변경 / 피싱방지 / 안전로그인 / 아이디테일 Lab
3. 포토앨범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지난 9월, SNS로 아이디테일 서비스가 확장되면서 친구관계를 맺은 이후 친구들과 함께 할 기능들이 그리 많지 않다 보니 메인에서 여러분께 보여드릴 만한 것도 사실 없었답니다. 이번 "작은 개편"을 통해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하나 둘씩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첫 시도가 바로 포토앨범입니다.
여느 SNS 또는 커뮤니트 등 많은 서비스에서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 기능들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아이디테일에서도 포토앨범을 하는 이유는...
친구들끼리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 중 그 첫번째로 사진을 아이디테일의 포토앨범 기능 중 하나인 "네임태그"를 통하여 더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네임태그"란 사진 속 친구의 이름을 등록해 주는 기능으로 내가 네임태그를 등록하면 그 사진은 네임태그로 등록된 친구의 ‘받은 사진’ 폴더에도 함께 등록이 되어지는 간편한 ‘사진공유기능’입니다
4. 오픈소셜 서비스 '마이템'의 비공개 시범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일전에도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아이디테일이 오픈소셜형 서비스 "마이템"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현재는 비공개 시범서비스로 몇몇분들께만 보여 드리지만 4월말에는 아이디테일을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아이디테일을 바라보고 "이렇게 하면 더 편리하고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또한 어쩌면 운영자의 욕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디테일의 변화를 보고 이용해 보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기타 다른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고슴도치플러스의 블로그 또는 메일(idtail@ahnlab.com)로 언제든지 알려 주세요.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답니다.
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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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il, 마이네트워크, 마이디테일, 마이템, 변화, 아이디테일,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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