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1일(금)에 진행되었던 "아이디테일과 함께 하는 오픈소셜" 세미나에 참석해 주셨음에 대해 이렇게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일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세미나 공지 과정 중에 장소까지 변경해야만 했을 정도로 보여주신 관심에 고슴도치플러스 내부적으로는 더욱 힘을 내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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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당시 다소 준비가 미흡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비공개 시범서비스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는 "마이템" 또한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이렇게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분들을 모시고 그런 자리를 마련한 것은 "오픈소셜"이라는 것 자체가 누구 하나의 힘으로 혹은 어떤 그룹 하나의 힘으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3월19일 오픈소셜로의 그 첫 걸음은 아이디테일이 먼저 했지만 이젠 여러분 모두와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함께 하는 오픈소셜, 그 오픈소셜로 모두가 함께 풍요로워 질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싶습니다.

아이디테일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진화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항상 귀기울이고 그 날의 만남을 소중히 기억하는 아이디테일이 되겠습니다.
현재 계획되어 있는 4월 말의 정식 오픈 때에는 여러분과 함께 함으로서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는 아이디테일이 되겠습니다.

진화하는 아이디테일, 앞으로도 꼭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3/24 21:32 2008/03/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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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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