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선물...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어김없이 전 홈리스를 부러워하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 ^a

오늘 낮에 그동안 기다려오던 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꽤나 무거워서 쌀쌀한 날씨에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허리는 쑤시고... 이것만 쓰고 빨리 누워 자야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은 무엇일까요?
자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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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서비스중인 펌핏과 아이디테일이 찍혀있는 크라프트지박스군요.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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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감이 오시나요? 사이즈에 대한 감이 없어, 그냥 뭔가 납작한 게 들어있는 박스로만 보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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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왠 빨간원숭이?! 저희 아이디테일의 컬러와 같은 빨간원숭이와 [ tail ] : 꼬리; 가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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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첩이군요. 며칠전에 프리버즈님이 머그컵 사진을 올리면서 말한 "수*"이 바로 이거군요. 이쁜가요? ^ ^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저희 서비스에 잘 어울릴만한 작가를 다행히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이렇게 이쁘고 탐나는 노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박스에 도장도 만들어서 수작업으로 찍었고, 그림도 쌈지마켓, 아트샵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러스트레이터 레드몽양이 그려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한 선물들이 받는 분들에게 꼭 갖고싶은 것이 되면 정말 기쁠텐데 오늘 여기에 사진 올려놓고 분위기 좀 봐야겠습니다. ^ ^ ㅋ

"펌핏"이 그려진 수첩과 좀 더 자세한 사진들은 나중에 선물을 받으시고 보세요.
미리 다보면 재미없잖아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전 이번주도 월화수목금금금입니다. 하하하.

지금까지 디자인팀의 the마음C(빅토니)였습니다.

Posted by 공장장

2007/05/13 00:41 2007/05/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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